안녕하세요?
서늘한 바람이 가을을 제촉하는 아침 입니다.
창가의 화분에 심어 놓았던 봉숭아와 나팔꽃씨가 어느새 꽃이 피
고 다시 져서 내년의 흔적을 남겨 놓았네요.
신청곡 #####유열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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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허브그린 주세요. 저희 집에 있는 22개월된 매미에게 주
고 싶네요.(엄마를 좋아해서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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