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를 찾아서
김미경
2002.08.21
조회 66
직장생활을 접고 세아이와 복작복작 살고 있는 엄맙니다.
라디오를 듣다 보니 영재를 만났지요.. 이름답지 않은 수더분한 입담.. 마음에 꼭 들었습니다..
인터넷이 암만 좋다해도 옛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면서 안테나를 세우며 듣던 그시대.. 전 386이거든요...
정말 항상 그 시절로 되돌아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청곡 : 김 창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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