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콘서트 고마웠어요
안영남
2002.08.21
조회 65
반가워요
와 정말 오랜만이네요,
날마다 듣지만 반가운 사람들 저는 휴가가셨으때 왜그리긴지
한달처럼 느꼈어요
또 어는날 아침 물건을 주문한다는것이 방송국으로 그만 전화를걸었지뭠니까,
그것도 아침에 주문을 할려는데 방송국이라고 해서 깜짝놀라는일이 있었답니다,
미안하다는 말할새도없이 수화기를 놓았는데 그뒤로는 전화번호가 생각이 안나 가게와서 전화를 했어요
그런일은 정말 처음이네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너무 좋아하다못해 사모해서겠지요?
그리고 드라마콘서트 딸아이하고 보고왔는데 다른콘서트하고
다르더군요,
자기가 보겠다고 욕심을부리더니 아주좋아했답니다
슬프고감동적인때 눈물도 흘리고 지나간 그때를 다시모아서
보게됐고 그큰화면에서 다시감상하니 정말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아이들이 고등학교 진학하면서부터 휴가가 슬그머니 없
어졌어요 아이들이 중하교까지만해도 힘든줄모르고 다녔는데
지금은 시간이있으면 그야말로 편하게 푸우욱 푸 우 욱 쉬고
싶어요,
많은시간 일을하니까 그러네요
우리남편 어찌나 피곤한지 거실에서 방으로 못들어가고 잠들었네요,
김연숙 그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