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또 내리고 있네요..
이젠 별로 반갑지도,운치가 있지도 않고 지겹기까지 합니다.
남쪽지방에선 아직도 수해복구가 덜 되고 있는데....
이런날은 종일 음악에 파묻혀 있고 싶습니다.
오래전에 참으로 신선한 느낌을 받았던 곡이 있습니다.
함현숙이라는 가수가 부른 "처음 느낀 기분이야"라는 곡인데
목소리가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오늘 유가속 가족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누구든 처음 느낌 그대로라면 아무 문제도 없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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