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정 미자
2002.08.22
조회 77
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 날엔 용필씨 노래가 땡깁니다
특히 킬리만자로의 표범!
가사가 정말 예술이죠.
저두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거대한 표범이 되겠다는 야무진 꿈이 있었지만
지금은 밀가루 반죽만 주무르고 있습니다
수제비 해 먹을라구요
점심,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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