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들어왔어요
써니
2002.08.21
조회 42
3개월 반을 들어오지 못했어요
그렇다고 듣지 않은 것은 아니고요
집에서 아이들의 엄마로 열실히 살다가 다시 옛직장에 왔어요
늘 음악과 함께 하는 직장 생활이 좋아요
집으로 달려가면 늘 바쁘지만 그래도 회사에서는 그래도 열중할수 있어 좋아요
조금 있으면 초등학교 개학을 하겠죠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도 걱정이고요
날씨 탓인지 참 우울하네요
좋은 음악 들려 주세요
신청곡
민혜경의 곡은 다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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