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가 내리내요......
그 어떤 기다림이 있다는 건 설레임 입니다..
아담하고 예쁜 청계산 산행에 저희 가족도
합류 합니다....
가을 바람 좀 쐬야겠죠?
우리 유가속 가족 모두 바람 맞으러 가요...
청계산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며 나 자신을 정리하며...
흙 내음으로 솔 향으로 우리를 정화 하러 가요...
............................................
그땐 그랬었지 듣고 싶군요...가수는?잘 모릅니다
죄송 하내요..제목도 맞는 건지 잘.....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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