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이유 김종환님의 멧세지 입니다.(전화 사서함 152 후 9822)
" 안녕 하세요 김 종환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가을 느낌이 들더군요.
요즘 비가 자주와서 좀 추워 가을 느낌이 더 드는지도 모르겠어요.
어제 밤에는 밤새 쓸쓸한 기분이 들었어요.
분명 아직은 여름인데 가을 분위기가 드는것은 왜일까요?
저 9월 11일 12일( 수 목) 리베라 호텔(영동대교옆) 7시에
콘서트를 해요.
수익금은 지체장애자를 돕는데 쓰여질거구요.
자세한 내용은 광고를 참조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 여러분!
저의 존재의 이유는 여러분입니다.
추워요. 이제 긴팔 입으셔야 할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콘서트 초대권 관련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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