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친청 어머니는 칠순이십니다
50살의 큰아들 때문에 늘 한숨과 걱정이신 어머니를 볼때마다 안타까울 때가 많답니다 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잔 아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무너진다는 어머니의 한숨소리가 저도 자식을 키워보니깐 알것 같습니다
살아있어 옆에있어 좋다는 어머니를 위해 음악을 신청합니다
신청곡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
신청인; 서울 노원구 상계6동 미도아파트103동901호
신청인; 조선옥(***-****-**** ***-****-**** )
선물주신다면 오가피로주세여
오빠드리고 싶네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