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렸던 탓에 얼마전 언니네가 운영하고 있는 가방 공장에 빗물이 넘쳐서 약간의 손실과 함께 속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없는 자의 설움이였지만 며칠간의 노력끝에 복구가 잘 되어서 가방 공장은 제대로 가동이 잘 되었습니다.
항상 일하는 중에도 노래와 함께 즐겁게 생활해 가는 언니,형부에게 유영재님의 소개와 함께 위로의 선물로 언니,형부가 즐겨
부르는 애창가요 한 곡을 신청합니다.
가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노래 제목은 정태춘님의 '북한강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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