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전수미
2002.08.22
조회 42
비가 많이 내렸던 탓에 얼마전 언니네가 운영하고 있는 가방 공장에 빗물이 넘쳐서 약간의 손실과 함께 속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없는 자의 설움이였지만 며칠간의 노력끝에 복구가 잘 되어서 가방 공장은 제대로 가동이 잘 되었습니다.
항상 일하는 중에도 노래와 함께 즐겁게 생활해 가는 언니,형부에게 유영재님의 소개와 함께 위로의 선물로 언니,형부가 즐겨
부르는 애창가요 한 곡을 신청합니다.
가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노래 제목은 정태춘님의 '북한강에서'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