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많은 생각들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산다는것이 무엇이며 정말 사랑한다는것이 무엇인지도.......
사랑하는 사람을 중환자실에 두고 나만이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간다는것이 너무도 무의미한 하루 하루이기도....
그이가 병원생활 벌써2달이 훨씬넘어 언제나 건강할런지
제발 빨리 툭툭털고 일어났으면 하는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나를 봐서라도 ........
당신의 건강을 오늘도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빨리 일어나 그좋아하는 음악 많이부르고 또 듣기를 .......
당신의 생일도 병원에서 맞아 안타까운마음으로 이음악을
신청합니다
당신의 빠른 쾌유를 빌며!!
"
왁스 의 "'화장을 고치고"
아니면 린애의 " 이별후 애"
꼭 들려주세요
서울 중랑구 면목4동 금강빌라 가동201호
(02) 494 -3039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