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안으로 들어오는 초가을의 살랑거림, 매미소리,저수지 둑에 핀 달맞이 꽃들..한 두개의 코스모스꽃잎, 콩밭에 심어놓은 수수들이 고개를 숙이고... 시골 전원의 풍경을 안고 마냥 달리고 싶은 맘 달래고 그대가 말하는 보물창고를 찾아 오늘의 현실로 돌아온다오. 어제,오늘,그리고 내일 아니 2002년의 끝자락까지...
웃음이 떠나지 않은 하루 보내시고.
아름다운 4시에..유가속에서 만나요.
정성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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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에서 깰때...
>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 "오늘"이라는.....
> 늘 새로운 "보물창고"에서
>
> 난 오늘도..
> 가장 많이 감사할때 얻어지는
> 넉넉하고 행복한 미소와.....
>
> 마음으로 바라볼수있는 따뜻한 눈빛과.....
>
>
> 온세상을 가장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이고도 남을
> 가슴속에 머물수 있는 작은 사랑하나와.....
>
> 시시콜콜 작은 이야기까지 미소로 나누며
> 밝은 내일을 향해 서로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으며
> 내편에서 변호할줄 아는 지혜있는 친구와.....
>
> 소중한 사람들을 아끼며 배려하고
> 나누어줄수 있는 여유롭고 바다처럼 넓은마음.....
> 그리고..
> 내마음의 즐거움을 위해
> 순수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덤으로 얻고싶다^^....
>
> 바쁜일상 이지만 ..
> 그렇게 행복한 오늘과의 만남을 갖고싶다..
>
>
> 안녕하세요?
> 애청자들의 멋진 가을을 위해
> 오늘도 아름다운 수고를 강행하시는 세분...
> 늘 고맙습니다..
> 듣고싶은노래.... 이승훈...마지막 편지..
> 핑클..... 루비....
> 김돈규 에스더...다시 태어나도..
>
> 유가속 가족님들 오늘도 많이 행복하시길..
> 부천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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