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3살된 조카와 말입니다 저도 조카도 나이에 안맞게 사는 것 같아요 눕는거 좋아하고 먹는 거 좋아하고 더불어 음악듣는 거 좋아하고 질리지도 않나 봐요
오늘은 리서치 하는 날이죠
기다리고 기다렸답니다
비도 올 것 같은 날씨도 좋고 바람소리도 시원하게 불고 여러가지로 유가속과 함께 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하루인 것 같아요
어쩜 나오는 노래마다 제가 다 좋아하는 곡이진 전 신청안해도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신청해야지 해바라기의 "어서말을해" 신청합니당
저 '봉순이 언니' 공지영씨가 쓴 책 읽고 싶어요
그래서 받고 싶어요 주실거죠
예전에 고등어도 잘 읽었는데....
남들이 올린 사연도 재미있고 사는 애기도 재미있고
이제 20대중반인 제가 벌써 철이 든 것인지 모르겠네요
울조카와 열심히 4시에 뵐께요
수고하시고 행복하세요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 풍덕천리 675-5번지 1/8 (우)449-846
유옥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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