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자
2002.08.23
조회 79
잠에서 깰때...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오늘"이라는.....
늘 새로운 "보물창고"에서

난 오늘도..
가장 많이 감사할때 얻어지는
넉넉하고 행복한 미소와.....

마음으로 바라볼수있는 따뜻한 눈빛과.....


온세상을 가장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이고도 남을
가슴속에 머물수 있는 작은 사랑하나와.....

시시콜콜 작은 이야기까지 미소로 나누며
밝은 내일을 향해 서로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으며
내편에서 변호할줄 아는 지혜있는 친구와.....

소중한 사람들을 아끼며 배려하고
나누어줄수 있는 여유롭고 바다처럼 넓은마음.....
그리고..
내마음의 즐거움을 위해
순수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덤으로 얻고싶다^^....

바쁜일상 이지만 ..
그렇게 행복한 오늘과의 만남을 갖고싶다..


안녕하세요?
애청자들의 멋진 가을을 위해
오늘도 아름다운 수고를 강행하시는 세분...
늘 고맙습니다..
듣고싶은노래.... 이승훈...마지막 편지..
핑클..... 루비....
김돈규 에스더...다시 태어나도..

유가속 가족님들 오늘도 많이 행복하시길..
부천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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