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2.08.24
조회 71
거의 2년만입니다.
그의 소식을 듣게된것이...
가을이 가고있을 때 헤어졌습니다.
많이 힘들었는데...
세월이 해결해준다는 얘기// 맞는가봐요.
지금 많이 힘들어도 꿋꿋하게 잘 지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청곡 : 신계행 - 가을사랑
조관우 - 눈물
토이 - 내가 너의곁에 잠시살았다는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