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은아이 삼년 찾는다고 했던가요~?
이근숙
2002.08.23
조회 37
영재님~
아구구구~~~
이 좋은 노래를 들으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머리 묶는 밴드가 없어져서 그것찾느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보니 시간은 다 지나가고.
밴드는 손목에 있네요...
이럴수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정신이 들쑥날쑥하나보네요.
이런날
딱 어울리는 노래는?

작은거인 김수철님의 정신차려 이친구야!

인천 강화군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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