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와 같이하는 출근할 때의 시간이 저는 좋습니다.
어깨를 들썩이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건강을 위해 힘차게 손뼉을 치기도 하고(물론 신호대기중), 이것저것 많은 생각속에 제 생활, 제 주변을 돌아보며, 하루를 계획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간절히 기도하면서요.
요즘은 상황이.... 내 가족!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한숨을 주체할 수 없어 눈물도 흘린답니다.
한발짝 물러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넘길수 있는 고비인것을....그 고통만으로도 감사한것을. 제가 당하는 고통이라면 감사히 받겠지만 제 부모, 동생이 당하는 아픔이라 생각하니 미어집니다.
아침에 이런 얘기 할려고 한거 아닌데...
머리속에 장문을 썼는데 아무런 생각이 안나네요.
지금의 시간을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담대함으로... 화이팅!
신청곡 whisky on the rock (최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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