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포에서 집으로 왔습니다.
목포에서 생활한지 1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목포에서 의류대리점을 하고 있답니다.
집에 와서 쉬고 있는 중
이렇게 사연을 씁니다.
1달정도 집에서 쉬다가 내려가려구요...
막내아들 역할도 하고...
제 방 정리도 하고 ....
늘 가게에서 이 방송을 듣다가 이렇게 서울의 제 방에서
들으니 새롭네요.
유영재씨,
우리 형제중 누나 둘은 결혼을 했고
저랑 형이랑만 나이가 꽉차도록 아버지 곁에서 맴돌고 있답니다.
작년에 홀로되신 아버지와 이제 서른이 된 형,
다들 자기일 때문에 바빠서 연락도 자주 못하다가
이렇게 집에 와서 같이 먹고 자고 하니
참 좋네요.
우리 형과 이승철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 주시면 형제애를 더욱 돈독히 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초대해주시겠습니까?
신청곡 : 21살의 비망록
밀려오는 그 파도소리에....
서울시 강서구 염창동 현대아파트 103-10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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