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게
이재복
2002.08.24
조회 38
안녕하세요 저는이재복이라고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게죄성하다고말하고싶네요 중학교때부터나쁜짓만하고 잘해드린것도없이말성만부린지 벌서10년이란세월이흘렸네요 중학교때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내가어머니을모셔야하는되.. 지금은 집에어머니혼자나두고 나혼자빡에나와 일을하고있어요. 가끔찾자가보면 매일욕만하시는어머니 다나잘데라고하는것인데 욕을들으면 화만나고 그래서 싸우고 다시 일하려 와서 속이상해요.. 어머니 이제제가 잘모실게요 돈많이벌어서 맛있는거 많이많이사드릴게요 어머니사랑합니다..건강히어래오래사세요~~ 신청곡은 god에 어머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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