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네요..^^
최문욱
2002.08.26
조회 44
전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주부랍니다
2시에 퇴근을 하고,
시댁에 잠깐 들렀다가
청소중이었죠.
듣고 싶은 음악 신청하라는 반가운 소리가 들리더군요.
걸레 잡은 손은 열심히 방바닥을 문지르는데
손님도 조금 있음 도착할텐데..
귀는 라디오로 향하고..
결국은 이렇게 컴에 앉아 잠깐 노래를 신청해봅니다 ^^;;

신청곡 : 고한우의 "네가 보고파지면"
자전거탄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양희은님의 한계령
듣고 싶은 곡은 많지만 이렇게 세 곡중의 한 곡이라도 가능할까요?
행복한 한 주일 되세요~~
벨이 울리네요 빨랑 문 열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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