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오늘 개학했습니다...
근데 왜 엄마들이 더 좋아 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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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끝자락 인데 아직은 후텁지근 하내요..
아침 저녁으론 그래도 선선 합니다..
새벽녁엔 무심히 차버리고 자던 이블을
서로 잡아당기 는 걸 보면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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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침에 이불 이라도 정리해 주고 출근하면
아내에 일을 빼앗는 ...아내를 할 일 없게 만드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 하는지.. 안도와 주는게
날 생각해 주는거 라고 생각 하는지......
몸만 쏙 빼가지고 나갔내요...[전 오후엔 열심히 도와 주는데 말예요]....
기분 좋은 한주에 시작 입니다......
우리모두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해요..
늘 애청 합니다....
하덕규....가시나무....
패티김....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맞나요?]
최백호.....고독....
김학래.....슬픔에 심로.....
기다려 봅니다......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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