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산행을 하려고 했는데 친구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유영재님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두사람 간다고 글을 올렸는데 친구 두명 더 갈거예요
같이 근무하는데 유가속 애청자들이거든요.
이환희,홍희자,이미숙,그리고 저 최자영입니다.
한번더 유영재님이 기억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참!부탁좀 하려고요.
우리아들 중3학년이라 그런지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났어요
허브그린 효과좀 보게 해주시면 감사하겠는데....
*하남석-바람에 실려
*난 바람 넌 구름
*조용필-고추 잠자리
인천 서구 가좌3동122태화@다동 204호
***-****-**** 최자영 띄움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