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최정현
2002.08.25
조회 51
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랜만이지요? 절 잊지않고 있는 영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유가속 애청자로서 약간은 소홀했던 점에 대해서 부끄러워 지내요
저는 잘 지내고 있담니다.
불러오는 배를 안고 오른쪽으로 누웠다가 왼쪽으로 누웠다가 그것도 아니면 거꾸로 누웠다가 ... 아무튼 저에 몸을 주최하지 못하고 하루 하루 지네요
엄마가 되는 일은 왜이렇게 힘든지...
남들은 태교다 뭐다 한다는데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닌것
같네요
아무튼 영재님도 방송 잘 하고 계시는것 같아서 정말 좋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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