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을 따라서 부산에서 인천에 온지 벌써 8개월즈음 되었는데요
그러나 여긴 친구도 제가 알고 있는 지나가는 사람들도 없네요
모두 낯선사람들 사이에서 생활한다는게 첨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노력덕분으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조금은 이곳에는 익숙해지지 못했음을 느낍니다.
신랑믿고 올라와 있는 여기에는
저에게 음악만을 안겨주면서 친구가 되게끔 하네요~
하루종일 신랑을 기다리게 되는 지금.~
저의 친구가 되어주는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신랑이 듣고 있을꺼예요...저의 신랑이랑 듣고 싶어요.
사랑한다고 전해주심 넘 감사해요
신청곡입니다...
박강성------YOU AND I
김신우------기억해줘
이문세------가로수그늘아래서
인천시 서구 심곡동 251-25 팰리스타운 108동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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