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비오는 날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냥 시원하고 모든 것이 씻겨 내려가는 듯해서 말이에요. 수해를 입으신 분들에게는 제가 이런 말 하는 게 무척 죄송합니다...그냥 제가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인지 비오는 날이면 교외로 드라이브를 항상 가고싶어지네요. 혼자건 누구랑 같이 가건, 전 비오는 날이면 항상 드라이브를 가고 싶어집니다. 이게 왠 역마살이냐구요~? ^^;;
노래 신청하려구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
이선희님의 '이 비 그치면'
김현식님의 '비처럼 음악처럼'
이렇게 신청합니다~!
덧붙임> 저 오늘 인터넷 검색하다가 보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뮤지컬 티켓이죠~^^ 저번에 뮤지컬 함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뮤지컬이 이런거구나~' 하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뮤지컬 티켓 하나 받아보려구 아침부터 함 또 올립니다~ ㅎㅎㅎ 너무 속물이라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아셨죠? ㅋ
모두들 항상 행복하시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