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막내 처제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유승남
2002.08.27
조회 34
유영재님!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퇴근시간이 빨라서 퇴근하다가 뒷부분은 듣습니다..8월 25일 사랑하는 아내의 막내 동생이 일본 삿뽀로에서 생활을 한지도 3년이 되어 갑니다.. 조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경제 위기때 잘 다디던 직장을 한번에 잃어버린 모습때문에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내가 수술을 하였을 때 극진히 제 아이들을 돌보아 주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제를 돌보아 줄 수 없습니다. 일본이 그리 멀지 않지만 아직은 갈 수 없기 때문이지요.막내 처제의 득남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아내도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번주 언제 가능할 지 모르나 한번 들려 주십시오. 5시 30분에서 6시 사이면 좋겠습니다.
윤도현 밴드의 "사랑2"입니다.
다음에 조카 사진 오게되면 한번 올리겠습니다.
주소:인천 서구 불로동 길훈@304-1301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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