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간만에 가요프로를 듣는것같습니다.
아이를 위해 클래식과 동요듣을 듣다보니 제 시간을 내기가
힘이 드네요.
클래식이 정서발달에 좋다고 해서 열심히 틀어주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 시간을 내기가 왜 이리도 함이 든지...
컴퓨터도 부수려고 해서 잔자싶으면 잽싸게 켜서 일어난다싶으면 잽싸게 꺼야하는 아픔이 있답니다.
박완서의 산으로 시작하는 책 하나만 주시렵니까?
저도 우아한 주부가 되고싶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이정봉의 그녀를 위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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