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어김없이 오늘도 좋은 음악이 흐르고 있군요..
전 오늘 오전 몇시간동안 퍼부어댄 비로 자동차가 떠다니는것도 보았구요..
물이 순식간에 불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와..저런 것이 TV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구나 하면서 제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에 놀라고 놀란 오전이었습니다.
지금은 매미 소리도 들리고 다행히 하늘이 개었네요..
비가 진짜진짜 그만 오면 좋겠습니다.진짜..
아침부터 정신없었던걸 생각하면 아무일없었던 듯이 여유로운 지금 시간이 오히려 이상해지네요..
이번주말에 시골에 계신 아빠 생신인데 유/가/속의 선물을 생신선물로 드리고 싶네요..
지난번에도 몸이 불편하신 아빠께 드리고 싶다고 발맛사지기를 선물로 애걸했는데 안 주셨네요..
이번에도 부탁드립니다. 발맛사지기..받아보고 싶네요..
신청곡은 이은미의 사랑의 향기..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38-23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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