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힘내
김진영
2002.08.27
조회 46
벌써 나이 50
아픈 친구가 속출 합니다.졸업후 30년만에 몇번 만나지도 못 했는데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는 친구소식
전화 속 목소리는 마냥 밝지만
인생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아직 혼자라는 것이 마음 아프답니다
나이 많은 세대 라서가 아니라 반려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픈가슴에서 입니다. 지금 요양소에서 잘지내고 있다니 고맙고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 같이 듣고 싶습니다
는 기도 하렵니다 . 우리의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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