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이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애청자지만 글은 처음 남깁니다. 언젠가부터 이 프로그램 시간이 되면 사무실에서 유영재씨의 목소리를 듣곤 합니다. 물론 운전중에는 자동차 안에서.
40대인 저같은 사람들이 듣기에 너무 좋은 추억의 음악들,
지금도 가사를 모두 외우며 따라 부르는 노래들이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계속 좋은 방송을 부탁드립니다.
금방 안내해 주신 박완서씨의 책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싱아도 좋고 산도 좋습니다. 주시는대로 받겠습니다.
저도 박완서씨 책을 무척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여름 사역에
바빠서 두 권다 보지 못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유영재씨와 청취자 여러분에게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소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929번지 현대아파트 105동 501호
전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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