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가 간간이 피어있군요.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우리의 인생은 이렇게 흘러가고
또다른 계절을 맞이하면서 이렇게 흘러갑니다.
옛 친구에게 편지 쓰듯이 이렇게 유가속을 두드리며 이야기하는군요.
삶이 때론 힘들고 지칠때 우리의 옛 추억이 있기에 우리의 감성이 있기에 우린 그런것들러 하여금 위로받고 살아 가는가 봅니다.
오늘은 웬지 쓸쓸하고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군요.
삶의 무게 때문일까요.
노래 신청 부탁드립니다.
조관우-----------눈물----------------
항상 방송 잘 듣고 있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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