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산행의 기쁜만남과 설레임의 4월 수락산 산행
낯익은면면과 첫산행때 인사나눈 많은가족들과의 또다른 만남의
기쁨을 더해준 5월의 아차산 산행.
6월에 잠시 접어두었던 아쉬움의 산행이 계절이 교차하는 가을의
길목.9월의 첫날 과천 청계산에서 유가속 가족들이 함께하는
산행이 계속되어 무엇보다도 기쁘게 생각 됩니다.
동안 여러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또다른 가족들과도 만나게 되어 기쁨은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넓게 열린 가을 하늘 아래 자연과 함께하는 유가속 가족들의 반가운 만남과 또다른 추억과 그리움을 간직할수 있다는 것 스텝분들의 수고와 감사함은 물론이고 각기다른 삶의 현장과 생활의 터에서 묵묵히 방송을 아끼고 사랑하는 유가속 애청자들의 작은 참여의 힘이라고도 생각 됩니다. 그런 우리 유가속 가족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는 그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다녀온 청계산행 뒷길엔 그리움과 추억만남기도록 합시다.약간의 오물과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자리 진정한 아름다움과 그리움과 추억이 남는 산행길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여기까지)양희은(아름다운것들)................
층게싼헹(아름다운사람이 머문자리)
e삼원
2002.08.27
조회 6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