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과 아이들은 낚시터에 앉아있고 한 여인은 라디오의 볼륨을
올립니다.산속이라 그런지 잡음이 심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라디
오를 계속 듣습니다. 잠시후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반가운 내이
름 안연희 ........
지난 토요일 우리 가족의 모습입니다.
강화가는 길에 보이던 CBS 라디오 주파수를 알려주던 표지판도
반갑더라구요.
신청곡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그리운 추억###
김포시 북변동 815 풍년마을 201동 1102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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