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이름을 빌려서...
승현
2002.08.28
조회 25
늙은 나이에 인터넷 배운다고 구박하나 안하고
열심히 가르쳐준 아들 덕택에 이렇게 가요속으로에
글을 올립니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오늘은 아들이 예비군훈련을 하는 삼일째 날입니다.
어제는 비가 온 턱택에 일찍 훈련이 끝났는데
오늘은 날씨가 이렇게 후덥지근 하니
정말 속상하네요.
이 방송을 듣고 있을즈음에 들어올 아들.
오늘 아들 생일인데 훈련장 주차장이 번잡하다고
7시에 나가는 바람에 미역국도 못해주었답니다.
생일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시고,
저번주에 본 오아시스 영화음악 cd신청하면
주시는 건가요?
아들과 잘 듣겠습니다
음..
생일 축하곡도 틀어주시죠.부탁합니다.
권진원의 생일축하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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