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선선한 가을바람 맞으며 조용히 책 한권 읽는 여유를 가질 기회를 마련하신거 정말 훌륭하신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렇잖아도 가까운 사람들끼리 이 가을에 몇권의 책을 돌려 보자했거든요.
박완서씨의 봉순이 언니는 유가속을 통해, 제 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이 되는 책이 되면 좋겠단 생각으로 신청합니다.
오늘 신청곡은 당연히 자전거탄풍경의 또다른 사랑이 찾아와도죠..노래 잘 듣겠습니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2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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