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후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캠프에서 만났던 여러분들을 기억합니다
많은 편지를 올렸더군요
만나뵙고싶습니다
9/1일 등반 참가합니다 산을 좋아하지만 그 분위기를 더
좋아하고요
김광석씨 노래중에는 '일어나'와 서른즈음에를 좋아합니다
힘던시기에 많은분들께 용기와 힘을 주는 호소력있는 음악
입니다 다시한번 시도해볼 수 있도록 말이죠
자전거탄풍경을 생각 할때마다
느낌이 있고 멋을 아는 뮤지션이라 생각합니다
전원적이고 정말로 자연에서 자전거를 타고
뛰어 놀던 그시절과 사계의 풍경을 느끼게 하는
동화같은 .... 좋아합니다.
신청곡 신청합니다
이선희- 소녀의 기도
한동준- 너를 사랑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