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리는 웅장한 음악이 아닙니다
깊은밤 창을 열면 들리는 아련한 빗소리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은것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이 아닙니다
산골짜기에서 솟아나는 작은 옹달샘 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은것은 한그루 나무가 아닙니다
이 가을 가지 끝에 달린 작은 열매 몇개입니다.
지금 자전거탄풍경의 기타소리가 방안 가득히 울립니다.
가을 귀뚜라미 울음처럼 들리네요..
너무 반가운 자전거탄풍경의 노래를 들으면서 신청합니다..
자전거탄풍경님의 앨범을 받을수 있는기회가 저한테도 있었음 좋겠네요
콘스트를 참여해서 잔잔한 기타소리를 들을수 있는 기회가 저한테도 있었음 좋겠네요.
저한테도 기회를 주십시요..
자전거탄풍경---담쟁이덩쿨
푸른하늘-------마지막 아쉬움은 기나긴시간속에
진시몬---------바다를 사랑한 소년
인천시 서구 심곡동 251-25 팰리스타운 108동 302호
032) 565-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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