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해드폰끼고 도를 닦고 있다고 저를 표현합니다.(팀장님)
오늘은 26일, 27일 방송을 못들어 AOD로 듣고 지금 또한 유가속과 같이하고 있습니다.
자전거탄풍경의 형섭씨를 제가 좋아합니다.
그 고음~~~ 뿅 가게 하잖아요.
아주 큰 일이 생겼어요. 마음이 심난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고.
사실 제가 영어라면.... 제가 일어는 쫌 하는데요, 영어는 알파벳만 봐도 경끼를 하거든요.
외부강사 불러서 직원교육한다는데 먼저 개인들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테스트까지...
저 이제 공부 그만하고 싶은데, 학교다닐때 저 공부 잘했거든요, 아주 열심히 했거든요. 학교졸업하면 공부안해도 되고 무엇보다 시험이 없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어쩌지요.
어떤 교재로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이번 토요일은 쉬는 토요일이니까 서점에 가서 영어교재를 제 수준에 맞게 선정해야겠어요. 영어때문에 사표를 쓸수도 없고..(웃기다 하하하)
드디어 올것이 왔군요. 미치겠어요.
자전거탄풍경의 형섭씨의 고음~~ 그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보렵니다.
저 자전거탄풍경의 콘서트 티켓 주시면 안돼요. 뻔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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