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갔던 치매요양원에 갔었는데 음....병원에서도 포기하신 할머님께서 그동안 호스를 통해 이유식을 잘 소화하셨는데 오늘은 거의 못하시더라구요
함께 간 전도사님과 깨끗이 목욕시켜드리고 기저귀도 갈아드렸는데...음 제가 옆에서 임종을 지켜드리게 되었어요
아마도 하나님 만나러가시려고 그렇게 예쁘게 단장하셨나봐요
음....
지금 이시간에도 하나님을 만나러 가신분과 가실분들 그리고 옆에서 함께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곡으로 선별해서 들려주시겠어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자전거 탄 풍경 콘서트에 가고 싶은데 못갈까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28 대림아파트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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