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추가 1명 초등학교 선배님과 첫만남
김영미(영 미리내)
2002.08.29
조회 75
영 미리내입니다.
이미 신청했구요.
성인 한 명 추가 신청해요.
초등학교 선배님을 거기서 뵙기로 했거든요.
그분은 대구 반야월 초등학교 졸업생 카페(다음)을 운영하구요.
전 동 학교 2년 후배 44회 동기들의 카페를 운영하거든요.
자료 전달도 하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그분은 서민들의 지팡이인 '경찰'의 임무를 맡고 있으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분이랍니다.
그분을 포함하여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경찰 아저씨들께 힘찬 격려를 보내 드립니다.
힘내세요. 전국의 경찰 여러분!

추신; 저의 아버님 이틀 일찍 퇴원하셨습니다.
장손 중국 유학가면 다시는 못볼것 같다시며 기어이 가퇴원을 하셨습니다.
우리 아버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수 있도록
유가속 여러분, 작은 기도 부탁해요.

유가속 스텝진과 가족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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