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끝자락에서 왜 이리 더운지..
그리고 얄밉게 태풍은 왜 또 준비중인지..
유영재씨 맘에 들지 않은 8월의 끝자락입니다.
오늘은 20년지기 친구 생일입니다.
아침이야 매일 굶고 다녀 오늘도 역시 굶었겠지 했는데 지 생일이라고 오늘은 빵과 우유를 챙겨 먹었다네요..
저녁은 제가 직접 친구네 집으로 달려갈려구요..
미역국으로 멋진 밥상을 차려주려구요..
우리 친구..
참 이쁘고 착하답니다.
그 여린 맘으로 궂은 일에도 웃는 여유를 보일 줄 아는 친구죠..
유영재씨도 함께 축하해 주실껄 믿고..
신청곡
원 - 오현란
선물은 안 주시나요?
책도 좋고 화장품도 좋고 콘서트도 좋고 다 좋은데..
노골적 요구라 괜히 쑥쓰럽네요..
경기 수원시 수원우체국 사서함 43 지예당 국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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