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과 가요속으로 담당자님들.
오늘은 전형적인 여름 날씹니다.
이마에 땀은 송글송글 맺히지만
그래도 빨래가 잘 마르는거 보니까
기분까지 상쾌해지네요.
오늘은 이불이랑 죄다 갖다 옥상에
널어놓았습니다.
며칠전에 빨래 넣어놓고 잠깐 외출한 사이
비가 내리는 바람에.. 아시죠.
그리고 저 죄송합니다만
발마사지기 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어머님 발좀 편히 해드리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그리고 산행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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