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애청자데이 라는데..난 늘 들으면서도 깜빡깜빡하네요..
그런줄 알았으면 진작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할걸...ㅋㅋ
오늘도 많으신 분들이 사연을 올렸네요..그런 분들의 사랑을 받으시는 분은 정말로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을것 같네요...
참 어느 열열한 영재님 팬은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침을 흘리면서 칭찬하는데,,,옆에서 듣자니 정말 꼴불견,,,(농담)아닌가 쉽더라구요..좋아도 어느정도지 말끝마다 그러는데,,,정말 못말려,,그러면서 하는말 그런좋은 목소리로 웃을때는 어떻게 그렇게 웃느냐고 하던데,,,좋다는 건지? 싫다는 건지? 그건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아무튼 그런 팬 가지신 분은 언제나 부러워요..그친구 땜에 여기 들러서 듣기 시작한 것이 한달 정도 되었는데 언제나 구수하고 수수한 유가속 프로그램이 좋아져서 지금은 나도 애청자 수준에 다다르고 있어요..물론 직업상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인터넷에서 사연을 착실히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애청자라 할수 있겠죠,,?
혹시 시간이 되시면 마지막 쯤에 한곡 띄워주세요..
그 침흘리던 친구하고 듣고 싶거든요...그친구는 항상 듣고 있으니까 단번에 알거에요...
신청곡은 왁스-아줌마
김신우-더맨
중에서 한곡 꼭 부탁드려요..넘 늦어서 미안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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