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남자 "you'
유한구
2002.08.30
조회 48
안녕하십니까
방송잘 듣고 있읍니다
지난 아내생일 축하사연 방송해 주셔서 감사했읍니다
아내는 제가 제일이라고 나이에 안맞게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녔답니다 지가 얼마나 챙피하고 쑥스러웠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말입니다
선물도(아내를 위한 전자도서쿠폰) 감사합니다 근데 '알려드립니다" 에는 제 이름이 없더군요
어찌 된 것인지 상관없다면 상관없구요

오늘도 전 여전히 나훈아의 "사랑"노래을 신청합니다
김건모의 "빗속의 여인'도 좋구요

무슨소리가 들려서 창문을 열었는데 굵은 빗줄기가 튕겨 나오지 뭡니까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해지는군요
어제와 오늘이 어쩜 이렇게 다를 수 있는것인지...

오늘하루도 좋은날 되소서
이따가 봅시다

인천 연수동에서 영원한 내사랑 김영란 남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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