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영재님.. 큰일났어요.!
유선영
2002.08.30
조회 85
어쩌면 좋아요..우리신랑이 어제 오후부터 삐져서 말도 안합니다.

글쎄 어제 자기 이름만 빼고 글을 올려서 화가나, 지금 입이 댓빨 나왔답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 좋을지..

답은 한가지 울신랑이 노래방만 가면 줄창 부르는 이승철의 "오늘도 난"을 꼭 틀어주면서..꼭 신랑이름도 말해주세요..

그 이름도 유명한 나. 한. 수 씨 랍니다.

좋은이불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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