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아이들과 복닥거리느라 바빠서 음악을 많이 듣지
못했습니다. 출근했다가 4시에 돌아와서 집안일 하며 듣는
음악들에 귀를 기울이다 손을 놓고 함께 흥얼거리곤 하지요.
이제 가을을 기다리며 독서의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우리 남편이 너무 좋아하는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자동차의 카세트에서 들려올때 아이들(두딸)도
좋아한답니다. 더운 여름에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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