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김광석씨하면 생각나는 노래~
1.거리에서
2.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3.변해가네~
유영재님
지금 남편이 옥천에서 올라오고 있답니다.
아버님 모시고 벌초 다녀오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제 마음이 착잡합니다.
에구구구
아버님 속리산 못 가보셨다고 둘러서 올라올거라더니,
늦어서 그냥 출발했답니다.
비 내리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지요~
조심 운전하라고 전해주세요.
장거리 운전은 아무래도 부담스럽고, 걱정이 큽니다.
인천 강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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