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좋은 광석씨의 노래를
집중 탐구할 수있는 날
그래서 기대가 되는 시간
언제 들어도 마음 속 깊이 다가와서는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노래들
열흘전에는 동숭동 소극장에 갔엇지요
극이 시작되기 전 어두운 공간에서
마음으로 스며드는 노래가 있엇으니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난 그 노래에 빠지고 말았지요
김광석씨 그는 우리의 곁을 떠났지만
그의 노래는 늘 마음 속에 공명되고
있네요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쉴러의 명언이 머리를 스치는 오후
잠시 시간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
영재님, 미희님 그리고 우호님
유가속 family,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이 함께 하기를.....
물 맑은 마을에서,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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