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매일 오후 4시면 어김없이 당신을 만나는 왕 애청자 입니다.
여름캠프 다녀온 후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까 했는데 마침 청계산 산행이 있어서 얼른 신청했는데 얄미운 태풍때문에 취소되는건 아닌지 무쟈게 걱정이 됩니다.
또 10월엔 가을운동회가 있더군요.
기대가 됩니다.
이제 가을이 되면 여러가지 야외활동 하기엔 좋은 계절인데 유가속에서도 "건강달리기" 한번 하시면 어떨까요?
11월 쯤에 말이예요.
거리는 단축 마라톤 정도의 거리면 좋을것 같거든요.
복장은 될 수 있으면 통일하여 하의는 흰색 반바지, 상의는 유가속 로고가 새겨진 흰색 면티로 통일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흰색면티는 유가속에서 참가비를 받은걸로 준비하시면 좋을 듯 싶구요.
저는 요즘 노원구청 앞에서 출발하여 중랑천을 따라서 2시간정도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달리고 또 달리고 하다보면 어느새 근심 걱정, 답답했던 맘이 한결 개운해 진답니다.
우리 유가속 애청자분들도 달리기를 좋아하시는 분이 많을걸로 생각되는데 다가오는 이 가을에 신나게 달려보고 싶답니다.
오늘은 비가 오다 말다 날씨가 왜 이런지...
건강하시구요 청계산에서 만나요.
안뇽
아~~ 참 신청곡 있어요
박강성- 문 밖에 있는 그대
김광석- 이등병의 편지
광진구 자양동에서 박명숙
손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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