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님의 책
[그 많던 사과는 누가 다 먹었을까]
신청합니다.
가을엔 모든 것이 풍요롭게 느껴져야 할때닌데
올 가을엔 버무나 많은 비가와서 농사를 망친 농부님들이
무척 안타까울거에요.
박완서님의 잔잔한 글이 엮어져나갈 이 소설을 읽어보고
싶어됴 칙 제목이 유난히도 제 마음에 와 닿습니다.
형제가 많은 우리 가족은 어릴때 먹을게 생개면
싸우지 않게 미리 몫을 나누어 주셨지만 혹간에
남의것을 먹는 경우도 있었지요.
그렇때면 무진장 싸우곤 했습니다.
신청곡은 유심초의 사랑이여
서울시 동작구 상도5동 산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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